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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정성껏 가꾸는 '나침반의 숲'은 일 년의 절반을 폭설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계절의 기록과도 같은 존재다. 작가는 일 년을 24등분하는 '24절기'마다 남중하는 태양의 궤적을 이 숲에 새겨, 대지와 태양,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상징으로 삼았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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