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요시(1959-2013)는 풀과 나무, 비와 눈, 흐르는 물, 달, 바람 등 자연을 주제로 꾸준히 그려온 일본화가이다.그러나 53세의 젊은 나이에 급서했다. 초기 대표작 《정원》《흐름》, 추상적인 《선》《□△○》, 만년의 《먼지》에 이르기까지, 화업 25년의 궤적을 작가가 사랑한 에치고츠마리에서 소개했다.행사장인 240년 된 튼튼한 일본 가옥 '너도밤나무 학사'에서는 작가가 추구한 '공간과 일본화의 관계성'이 발휘되는 한편, 맑고 투명한 미니멀한 세계가 방문객을 맞이했다.
재료=한지, 금박, 암채, 먹 등
| 작품 번호 | K090 |
|---|---|
| 제작 연도 | 2015 |
| 지역 | Kawanishi |
| 마을 | 천수 |
| 장소 | 너도밤나무 나무 학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