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무대는 휴경지가 된 다랑이논이다. 마쓰다이 마을의 거리와 마을을 둘러싼 산들을 바라보는 장소이다. 다랑이논의 흙과 볏짚으로 만든 햇볕에 말린 벽돌을 쌓아 정원이 만들어졌다. 다랑이논의 흙은 잡초 씨앗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햇볕에 말린 벽돌이 썩어감에 따라 잡초가 서서히 자라나간다.그 장소에 있던 재료를 활용해 인간적 규모로 구성된 작품. 다랑이논 경관 보존 활동을 해온 작가가 선보이는 '농(農)'과 예술의 융합.
| 작품 번호 | D187 |
|---|---|
| 제작 연도 | 2009 |
| 지역 | Matsudai |
| 마을 | 성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