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7년 이상 시라하케 마을과 교류하며 모내기나 벼 베기에 참여하고 쌀 포장지를 디자인하는 등 지역 생활에 깊이 동참해왔다. 그 논 곁에서 작가가 “이곳에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작품을 전시했다.산업용 철판을 잘라내고 이어붙이는 작업을 반복해 높이 4m에 달하는 작품을 주민들과 협업으로 설치했다. 철이 지닌 본래의 무게에서 벗어나 가볍게, 부드러운 구슬이 떠오르는 듯한 작품이 되었다. 소재=철(코르텐 강)
| 작품 번호 | N071 |
|---|---|
| 제작 연도 | 2015 |
| 시간 | 낮과 밤 |
| 요금 | ー(기간에 따라 작품 감상 패스포트나 공통 티켓을 판매) |
| 휴관 |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휴관일(휴관일에도 야외 작품은 관람 가능), 겨울철 |
| 지역 | Nakasato |
| 마을 | 시라하케 |
| 공개 기간 | 2026/7/18-11/8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정기휴무) |
| 장소 | 니가타현 도카마치시 시라하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