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을 바꾸는 ‘강’과 함께 지내다
“구불구불한 강이 터널이 되기도 하고, 테이블이 되기도 한다. 미술관과 온천의 교차점에서 쉼터로서의 즐거움을 탐구한다. 생명체는 고대부터 강에 모여 문명이 시작되었다”(작가 코멘트). 두 작가가 만들어내는 ‘강’을 아카시노유에 설치한다. 머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펼쳐나간다.
| 작품 번호 | T468 |
|---|---|
| 제작 연도 | 2024 |
| 시간 | ●3월~11월 11:00-21:00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정기휴무 ※마지막 접수 / 안내 데스크 20:30) ●12월~2월 11:00-20:00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정기휴무 ※마지막 접수 / 안내 데스크 19:30) |
| 요금 | ー(기간에 따라 작품 감상 패스포트나 공통 티켓을 판매) |
| 휴관 | 공휴일을 제외한 화요일과 수요일 정기 휴무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MonET |
| 공개 기간 | 연중 개장 (공휴일 제외 화·수요일 정기휴무) ※8/11(화), 12(수) 영업 |
| 장소 | 니가타현 도카마치시 혼마치 6-1 아카시노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