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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지진으로 생긴 벽의 금에 시선을 고정하고, 그 금을 다른 형태로 제시함으로써 집의 역사를 느끼게 하는 작품을 만들었다. 진짜 감자를 중간부터 도자기로 만든 감자로 바꾼 작품에서는, 울퉁불퉁한 부분도 싹이 트는 곳도 자라는 방식도 하나같이 똑같은 것이 없는 감자에, 사람도 각자 개성이 다르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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