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저장하는 설치 작품. 빼곡히 쌓인 담요 속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꿈이 들려온다. 작가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집을 방문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눈과 농사일, 일상생활, 지역의 사회 문제, 도시에서 사는 아들과 손자에 대한 마음. "압도당하면서도 사람들의 꿈을 들었다. 이야기되는 기억의 의미를 넘어 사람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 작품 번호 | T153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도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