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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의도는 실제 환경을 미세하게 증폭시키고 방문객을 그 안에 완전히 둘러싸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었다. 관객석 바로 앞에 있는 환경이 자연의 무대가 된다. 연기자인 자연 현상이 객석 앞 환경을 드나드는 상황을 방문객은 연극처럼 경험한다. 이 프로젝트에서의 연극에 관해서는 미시마 유키오의 글에서 영감을 받았다.」(헨리크 하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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