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며 주황색 실을 길가에 놓아두고, 쓰마리 땅에 하나의 큰 고리를 그린 작품. 작가는 회기중 31일 동안 쓰마리를 일주했다. 실을 놓고는 걸어가는 작가의 행동을 신기하게 여긴 지역 주민이나 우연히 마주친 방문객들이 작가에게 말을 걸었다. 그중에는 느릿느릿 진행되는 작품의 과정을 보려고 작가의 행선지를 추측하며 찾아온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 작품 번호 | A004 |
|---|---|
|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Kawanishi、Tokamachi、Nakasato、Matsudai、Matsunoyama、Tsun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