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마루의 건물과 지역 주민에 관한 작품. 땅에 눕듯이 지어진 집이 커다란 거울에 비춰졌다. 집은 3층 건물로, 뒤틀린 프레임과 제각각 위치에 달린 창문. 게다가 창문 안에는 냄비와 식기가 빼곡히 채워진 모습이 보인다. 작가의 눈에 비친 쓰마루의 아주 평범한 집이다. 방문객들은 뒤집힌 집 위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했다.집은 단순히 거주 공간을 넘어, 유희적인 장소가 되었다.
| 작품 번호 | T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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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연도 | 2006 |
| 지역 | Tokamachi |
| 마을 | 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