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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 2층 작은 다락방을 들여다보면, 방 한가운데를 헤엄치듯 푸른 대나무가 펼쳐져 있다. 작가는 다락방이라는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다락이나 벽장 같은 좁은 공간에 혼자 몸을 숨기고 안심하는 그런 감각을 식물로 표현한다. 제한된 공간 속에서 생기 넘치게 몸을 뻗는 대나무의 모습은 작가의 유희심과 자유로운 생명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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