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섬유 공장이었던 공간에, 복잡한 선과 리듬으로 짜여진 커튼처럼, 엮이고 겹쳐진 작품.작가가 살고 있는 멕시코 신화에서는 엮는 행위가 하늘과 땅을 하나로 잇는 의미를 지닌다고 한다. 이러한 뜻을 담아 작가는 건물 1층과 2층 공간을 활용하며, 천장에 매단 실에 여러 개의 구와 가장 아래에는 물방울 모양의 추를 달아 물 분자 같은 구조로 배치했다. 구름처럼 떠 있는 이 작품이 옛 공장의 역사와 문화를 떠올리게 한다.
[후원]멕시코 대사관
| 작품 번호 | M058 |
|---|---|
| 제작 연도 | 2018 |
| 시간 | ●예술제 회기중(7/29-9/17): 10:00-17:30 ●가을 프로그램(9/22-10/8의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10:00-17:00 |
| 요금 | ●예술제 회기중(7/29-9/17): 어른 300엔, 초중학생 무료, 패스포트 제시 시 무료 ●연중: 어른 300엔, 초중학생 150엔(가을 회기에는 가을 공통 티켓 제시 시 1회 입장 가능) |
| 지역 | Tsunan |
| 마을 | 미유키정 |
| 공개 기간 |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