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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손댄 두 공간은 모두 불당이었다. 꽃꽂이는 '불전 공화'나 '의대'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작가의 꽃꽂이는 공양의 행위가 되었고, 그 형상화가 되었다. 작가가 선택한 꽃재료는 박나무이다. 작가는 생을 막 끝낸 마른잎의 형태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1년의 생의 드라마와 클라이맥스가 응축된 박나무 마른잎을 모아, 생의 순간적인 빛을 형상화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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