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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토지의 '고유명사'를 소중히 다루는 것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이번에는 키나레뿐만 아니라 도카마치시립 니시 초등학교와 나고야 디자이너 학원, 필리핀(알마킨토), 슬로바키아에서도 '에치고츠마리'를 위해 작품이 제작되었다. 또한 지금까지 세계 각지에서 진행된 워크숍 작품 약 1000점도 전시되었다.
예술 / MVRDV
예술 / 이토 마코토
예술 / 카타르시스의 기슭
예술 / 일리야 & 에밀리아 카바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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