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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이상 끊임없이 다랑이논에 물을 공급하며 생명을 이어온 저수지에 펼쳐진 약 200점의 도자기 오브제. 고요함에 휩싸인 짙은 녹색의 관개지에 떠 있는 하얗고 매끈한 도자기의 모습에 찾아온 사람들은 더위를 잊고 서 있었다.「작품을 부유하게 하여 자연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시간의 흐름과 그 땅,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도다 치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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