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예술제 기획 운영을 담당하는 NPO법인 에치고츠마리 사토야마 협동기구가 농림수산성 및 내각관방으로부터 제9회 '디스커버 농산어촌(마을)의 보물'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예술제에서 탄생한 농업 여성 축구 실업단 'FC 에치고츠마리'의 활동이 평가받아 특별상으로 스포츠 연계상을 받았습니다.
농림수산성 및 내각관방은 농산어촌 활성화의 우수 사례인 「디스커버 농산어촌(무라)의 보물」 제9회 선정으로 37개 지역을 선정하였습니다. 「강한 농림수산산업」, 「아름답고 활력 있는 농산어촌」 실현을 위해 농산어촌이 가진 잠재력을 끌어내어 지역 활성화와 소득 향상에 힘쓰고 있는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전국에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농림수산성 홈페이지에서)
앞으로 총리대신 관저에서 '디스커버 농산어촌(마을)의 보물'(제9회 선정) 선정증 수여식 및 교류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사진 야나기 아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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