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예술제 서포터 '코헤비대'는 '대지의 예술제'의 고향인 에치고쓰마유리를 무대로 예술제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작품 관리, 작품 제작, 관람객 안내, 투어 가이드, 눈 치우기, 농작업, 지역 지원 등 에치고쓰마유리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대·장르·지역을 초월한 자발적 조직으로서, 에치고쓰마리나 수도권 중심 전국 및 해외에서 3000명 이상이 참여하며, 고등학생부터 8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멤버들이 예술제를 통한 지역 만들기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서포터 활동은 누군가의 보호·감독 아래 이루어지는 '체험 학습'도, 목표나 규칙, 리더가 존재하는 '조직'도 아닙니다. 각자가 살리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책임과 자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