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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반입하는 작품이다.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와 형태의 물체를 설계·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운반해 들어간다는 취지다. 오미코시와 지혜의 고리를 합친 듯한 작품이다.
예술 / 안토니 곰리
예술 / MVRDV
예술 / 이토 마코토
예술 / 카타르시스의 기슭
예술 / 일리야 & 에밀리아 카바코프
예술 / 안노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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