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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카와는 도카마치시로 이주해 코티지 제작에 매진하던 중 대지의 예술제에 큰 자극을 받았다고 한다. 제임스 터렐의 '빛의 관'을 연상시키는 코티지 등 독특한 작품들도 선보였으며, 약 10년간 꾸준히 제작해온 코티지 군을 이번 대지의 예술제에서 작품으로 공개했다. 숙박이 가능한 작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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