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우스는 2016년 빈집을 개조해 개관했다. 중국 작가와 미술·지역 만들기 관계자들의 체류 및 제작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예술제에서는 우켄안에게 작품을 의뢰했다. 개방적인 복층 공간의 벽을 빼곡히 채운 것은 붓으로 그린 그림인가, 글자인가. 이들은 일본과 중국에서 열린 워크숍 참가자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한 획씩 그린 필적이다. 수백 점에 달하는 이 작품들을 조합해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낸다. 두 나라의 개성이 모여 집 안 가득 퍼져 나가며, 여기에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해간다.
【워크숍 개요】
출연: 우젠안(鄔建安), 왕야오칭(王耀慶)
참가비: 무료 (입장료 별도)
정원: 15-20명 (12세 이하 동반 보호자 필수)
내용: 우젠안의 강의 아래 참가자 각자가 좋아하는 색을 선택해 한 번에 그려내는 작업. 왕야오칭이 각자의 획 모양을 보고 즉흥적으로 안무를 구성해 하나의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워크숍.
| 날짜 | 2018년 8월 2일 (목) 10:30~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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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D344 오백 획 |
| 요금 |
무료(입장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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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고 |
정원: 15-20명 (12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