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아쿠츠 노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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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환대하는 미술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25년 만에 '꿈의 집' 방문

작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작품을 지켜온 마을과 작가의 재회. 어느새 당연하게 존재하는 작품 하나하나에 에피소드가 있고, 그 궤적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당연하지 않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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